目录
| # | 曲目 | 时长 |
|---|---|---|
|
1 |
Caesar | 03:25 |
| 2 | Gone Buttlefishin’ | 04:14 |
| 3 | She | 02:33 |
| 4 | L’Daddy | 03:01 |
| 5 | Tandoori | 01:12 |
| 6 | Borealis | 00:42 |
| 7 | E Minor Shuffle | 03:17 |
| 8 | Slippin’ Away II | 02:55 |
| 9 | Amuseum | 04:57 |
专辑简介
此专辑中由于采用了多部电子合成器的组合,突破了单纯人力演奏的极限,表现了丰富的乐曲结构。在合奏时声音间相互协调,各自发挥出各自的个性,使乐曲的表达趋于全面性。지게끔 하는 ‘어쩐지 오늘 – 존박’, 서울에 돌아와 서로를 그리워하는 다수의 명장면에 깔려 감정선을 극대화시킨 ‘Love And Pain – 이수현’, 드라마 세계관 내 대표 프로포즈송으로 재원(지창욱 분)이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‘이런 난 어떠니 – 유리상자’, 두 사람의 깊은 그리움과 간절함이 느껴지는 ‘니가 – 케이윌’와 ‘이유 – 승관 (SEVENTEEN)’이 실린다.
여기에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세련된 표현력으로 극의 무드를 극대화 시켰던 Janet Suhh (자넷서)의 ‘Days to Remember’, ‘Where Do I Go? (Feat. 김경희)’, ‘So I Sing’, 극 내 LP에서 흘러나왔던 가상의 명곡으로, 로맨틱함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던 Part.8 ‘Kiss Me Kiss Me – 홍이삭’, ‘초아’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‘가시 – 초아’, 극 중 1부 서브타이틀부터 엔딩까지 드라마 곳곳에 삽입되어 대표 테마곡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Part.10 ‘Hello My Beach – Rolling Stars’가 수록된다.
이어서 그리운 애틋함과 쓸쓸한 외로움이 느껴지는 ‘All Day – 김경희’, 16부 중 행사 파티 무대에 등장해 라이브로 따뜻한 감상을 선사한 ‘Lover – 마리슈’, 부드러운 통기타 선율과 ‘모트’의 음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극에 무드를 더한 ‘한 뼘 – 모트 (Motte)’, 유행하는 밈(Meme)을 소재로 하는 신선함과 위트가 넘치는 코믹 테마 ‘그래야만 했냐 – CHIMMI (취미)’까지,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17개의 가창곡과 극의 분위기와 몰입도를 극대화시킨 BGM 트랙 27곡을 선보인다.
이번 ‘도시남녀의 사랑법’ OST는 ‘도깨비’, ‘사이코지만 괜찮아’ 등 세련된 감성의 명품 사운드트랙으로 자타공인 대체불가의 빼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‘남혜승’ 음악감독의 진두지휘 하에 프로듀싱 되었다. 이번 ‘도시남녀의 사랑법’에서도 작품의 세계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가상의 밴드와 명곡들을 선보이는 등 신선한 연출력과 더불어 극 전체를 완벽하게 아우르는 세련된 음악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과 호평을 받았다.























